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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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축하 속 행복한 생일보내기, 싱가포르 그리스 식당 Blu Kouzina
몇일전부터 내 생일날 최애 커피를 사주겠다고 돈을 모은 예서가 생일 날 아침 나를 데리고 이스트코스트에...
할로윈날 열린 수영대회.
하필 할로윈날에 용준이 첫 수영대회가 열렸다. 용준이는 이른 아침부터 수영대회장으로 가야했고 예서는 ...
해외에서 김장하기
입싱한지 한달째. 가지고 들어왔던 김치가 똑 떨어졌다. 우리집은 김치를 많이 먹는편인듯하다. 김치 찌개...
싱가포르 국립박물관
온가족 다함께 싱가포르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싱가포르 국립 박물관을 찾았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
싱가포르 맥리치 저수지 트래킹
싱가포르의 하늘은 정말 봐도봐도 질리지 않을정도로 너무 이쁘다 그 파란 하늘을 보고있으면 집에 늘어져...
알록달록 카통, 페라나칸의 문화를 볼 수 있는 주치앗 로드
날씨가 너무 좋다. 쨍한 하늘을 보면 뛰쳐나가고 싶은데 햋빛이 너무 뜨거워 사실 잘 엄두가 나지 않는다. ...
환상적인 쥬얼 창이 공항 분수쇼와 캐노피파크 어트랙션
더워도 너무 더운 싱가포르의 8월 낮 주말이여도 나갈 엄두가 나지않는다. 입싱후 몇주째 집콕만 하다 안되...
싱가포르에서 먹은 말레이시아 블랙페퍼크랩
우리집에는 해산물을 거부하는 둘째 따님이 있다. 밥상에 해산물이 올라오면 코를막고, 겸상을 거부하는 그...
싱가포르 국제학교 고르기, 싱가포르 첫학교이자 마지막 학교가 되길 OFS.
졸업까지 있기로 맘 굳히고 옮겼던 상하이 사립 SMIC 국제부를 딱 3학기 다니고 남편의 발령으로 나는 ...
[한국방문] 장마를 뚫고 대전 시부모님 댁으로
이제 시댁을 가야하는데 거세어가는 장마전선에 길이 잠기고, KTX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곳들이 속속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