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힐링포인트, 고향집. 그리고 엄마표 반찬들.

2025.04.30

지극정성으로 가꿔 주던 손길은 가셨지만 철 따라 피고 지는 엄마 꽃들... 늘 비어있는 집이지만 주말이면 ...
#늘초록의오늘,#힐링포인트,#고향집,#엄마표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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