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출처
제주섬 모모 08.
모모에게 체벌을 딱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바로 제주도에서 단 둘이 한달살기 할때였다 한림근처 비밀스팟에...
20250123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미야자키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삶이든 환타지던 살아있음으로...
20250106
- 호들갑 떨지않고 해오던 일들을 잘 하기 새롭게 열릴 일들을 기대하며 구체적으로 그리고 즐겁게 해나가...
241120
- 올해초 세웠던 목표를 돌아봄 2024년 소목표 일기쓰기 컨텐츠 구상과 제작을 바로바로 시도하기 모모말에...
241119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선물이다
241113
- 바쁘다는 미명아래 다정함과 상냥함을 잊어버리고 사는건 아닌지 바쁘다는 생각은 어쩌면 우선순위의 착...
241111
-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탈탈 털리는 삶. 그게 사랑의 본질인지 모르겠다. 그분을 닮아가는 삶은...
20241107 입동
22도에 맞춰논 보일러가 새벽부터 돌아가서 아침에 방바닥이 따스하다 모모가 아침에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
241031
어쩜 이다지도 삶은 불완전하고 아름다운지
뻬슈메종 연희점 오픈
조용하고 타박타박 거닐기 좋은 동네 연희동에 뻬슈메종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일년전부터 모모가 연희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