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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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섬 모모 09.
제주도에 한달 있으면서 모모의 할머니들을 초대해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스페셜한 공간에서는 스페셜한 게...
20250201
- 명절 후유증으로 편도염과 함께 시작한 2월 우리집을 찾은 경상이네 가족과 하룻밤을 보내며 이런저런 추...
제주섬 모모 08.
모모에게 체벌을 딱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바로 제주도에서 단 둘이 한달살기 할때였다 한림근처 비밀스팟에...
20250123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는 미야자키하야오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삶이든 환타지던 살아있음으로...
20250106
- 호들갑 떨지않고 해오던 일들을 잘 하기 새롭게 열릴 일들을 기대하며 구체적으로 그리고 즐겁게 해나가...
241120
- 올해초 세웠던 목표를 돌아봄 2024년 소목표 일기쓰기 컨텐츠 구상과 제작을 바로바로 시도하기 모모말에...
241119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선물이다
241113
- 바쁘다는 미명아래 다정함과 상냥함을 잊어버리고 사는건 아닌지 바쁘다는 생각은 어쩌면 우선순위의 착...
241111
-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탈탈 털리는 삶. 그게 사랑의 본질인지 모르겠다. 그분을 닮아가는 삶은...
20241107 입동
22도에 맞춰논 보일러가 새벽부터 돌아가서 아침에 방바닥이 따스하다 모모가 아침에 이불에서 나오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