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8월] 장흥 계곡 카라반, 노량진 와플스 + 옥문

2024.03.10

덥디 덥던, 작년 여름의 절정. 계곡에서 땀을 식힙니다. 숙소는 맨날 가는 그곳, 카라반. 너무 자주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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