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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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이 캐나다에 오면 받는 충격
최근에 캐나다에 여행 온 엄마, 친구랑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한국인의 시선으로 본 캐나다에 대한 얘기를 ...
토론토 노스욕 마라탕 맛집 Zhangliang spicy hotpot
캐나다 토론토에 여행 온 친구랑 꼭 하기로 했던 것 중 하나가 마라탕 먹기였다. 친구랑 얘기하던 도중 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 자주 보이는 영어 단어 정리
캐나다 토론토 시간으로 어제 오후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서거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평소 영국 왕...
해외 생활의 슬픔 - 할아버지
1. 어제 한국에 계신 할아버지랑 통화를 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를 졸졸 쫓아다니며 할아버지를...
워홀, 교환학생 대외활동 : 모인 글로벌 프렌즈 10기 솔직한 후기
2월에 지원 포스팅을 쓰면서 시작한 모인 글로벌 프렌즈 10기 활동이 벌써 끝나가고 있다..! 5개월이 언제 ...
경험자의 교환학생 vs 워킹홀리데이 (워홀) 비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나는 지난 3월부터 해외송금 어플 모인 서포터즈 '모글즈 10기'...
토론토 근교 여행 : 미시사가 Port Credit 호수
짝꿍이 차를 사고 나서 여행할 수 있는 곳이 많아졌다.ㅎㅎ 5월의 마지막 주말에는 짝꿍이 자기가 봐둔 곳...
토론토와 캐나다 동부를 강타한 폭풍(스톰) & 역대급 정전 사태
누가 캐나다를 평화로운 나라라 하였는가 ㅋㅋㅋ 올해 1월에 토론토에서 역대급 눈폭풍을 경험했는데, 4개...
영문 운전면허증을 캐나다 운전면허증으로 교환하기 (서비스 온타리오)
캐나다 오기 전 한국에서 준비했던 것 중 하나가 영문 운전면허증이었다. 혹시나 캐나다에서 운전할 일이 ...
나는 토론토 캐나다에 정을 붙일 수 있을까?
1.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나는 언젠가 토론토/캐나다에 정을 붙일 수 있을까? 하는 것. 참 이상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