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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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친구, 53년만에 우리집 방문! ^^
대전에 있을 때, 희원이한테서 전화가 왔었다. " 나, 오늘 너그 집에 가 볼려고 하는데 가도 되나?.. ...
4월 12일, 재송아들의 서른번째 생일 기념! ^^
미역국을 끓여서 11일날 저녁에 재송아들에게 갔다. " 아들과 함께한 세월만큼 아들을 더 보고 싶고.....
"봄멸"- 정어리찌개!
정약전은 멸치를 <자산어보>에서 "멸어"라고 기술했다. 업신여길 멸蔑 ( 작다고 업신여긴...
님에게 보이고자! 청소하는 여자 ^^
아무렇게나 흐트려놓고 살다가.. 손님이 오신다고! 그래도 대충 쫌.. 치우고 살기로 했다. 그러나 나는, 빈...
봄~ 봄! - 하늘이 봄을 통해 나를 본다
요즘 어디를 쳐다 봐도 정말 봄입니다. 겨울이 거칠수록 봄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
산나물 민어조림! ^^
동네 누님이 엄청나게 큰 민어를 한마리 주셨다. - 여수쪽의 아는 사람이 잡은 민어란다. 머리쪽 부분은 &q...
일욜, 탄핵기념!.. 동네 누님과 치킨파티
동네 누님께서 이야소에게.. "부은아! 우리, 윤석렬이도 탄핵되었는데.. 치킨파티라도 하자~"고 ...
"저녁사줄께요!~".. "벚꽃구경시켜줄께!"
삶은, 당신은 내 마음 알아주고.. 나는 당신 마음 알아주고.. 비록 말이 없어도 서로 그렇게 그 마음을 헤...
윤석렬 파면! 8 : 0 전원일치
https://youtu.be/hF4GQA40w-M?si=BQVho_NfOQB1g1OF 마치 부모님이 돌아가시기라도 한...
깔개에 바느질한 할머니 - "이걸 갖다 써!"
이야소가 요즘 요양보호를 해드리는 할머니는 89세인데, 몇 년전에 혼자 되셨고, 본인은 이제 힘도 부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