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출처
마중 (Ft.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다소 늦었지만, 3월 13일 2025년 키치너역에서 지원이를 기다리며 * BGM: Lou Christie_Saddle the w...
프리징 레인 말고 꽃 좀 보자
캐나다에서 가장 무서운 건 프리징 레인이라고 수도없이 떠들어 왔다. 그런데 승원이가 직접 운전하면서 등...
그라운드 호그
마침 그날 그라운드 호그를 봤을 때 봄이 이미 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우리네 경칩에 개구리 깨어나듯...
캐나다 10주년 기념 워싱턴 DC 소풍 ⑤ 이데올로기의 소비; 자본주의와 상아탑 - 조지 타운 & 조지 타운 대학교
오늘은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올림픽 양궁 결승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또 봄이다
봄이 오긴 오나보나. 로빈이 다시 나타나 집터를 물색하고 있고 그래서 작년에 효과를 봤던 부엉이 가면이 ...
캐나다 10주년 기념 워싱턴 DC 소풍 ④ 민주주의와 권력; 정치 투어 - 우버 타고 돈부리 가는 길
자, 미의회의사당 Capitol 관람을 마치면서 미국의 민주주의와 권력, 그리고 정치 투어의 주제로 펼쳐진 ...
캐나다 10주년 기념 워싱턴 DC 소풍 ④ 민주주의와 권력; 정치 투어 - 미국 의회 의사당 Capitol
이번 워싱턴 여행에서 아이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장소는 미국의 국회의사당인 캐피톨 Capitol이었습니다....
언 눈을 치우며
언 눈을 치우며 어차피 이미 날은 풀렸고 오늘내일 비까지 예보되어 있으니 내일 아침이라도 눈은 모두 녹...
2월 23일 오후 9:04
2월 23일 오후 9:04 아주 조금씩 눈이 녹기 시작했다. 아직 멀지만 그래도 스멀스멀 봄이 기다려진다. 앞집...
캐나다 10주년 기념 워싱턴 DC 소풍 ④ 민주주의와 권력; 정치 투어 - 미 대법원, 유니온역 등등
미국 국회의사당 Capitol 예약 시간은 2시 50분. 어제 저녁 다시 짠 계획대로라면 이 시각엔 주미 대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