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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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주권자가 한국에서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 방법
몸이 좀 안 좋아서 일찌감치 잠을 잤는데 새벽에 뒤척이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Chat GPT에 물어봤어. ...
Symbols in English 특수문자 영어 이름
회사 인트라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겨서 급하게 조치를 취하는데 갑저기 이 단어들이 생각이 안 나는 바람에...
[페북일기] 또다른 고민
새삼 고민이 하나 더 늘었다. 종종 언급했지만 나로 하여금 캐나다로 떠날 결심을 하게 만든 노래가 Lynyr...
또 볼링이야?
3월 31일 저녁 밥상머ㅣ에서 나눈 대화이다. "승원아, 내일 저녁에 네가 엄마 픽업 해드려라." &...
초상권에 대한 고민
지난 2월인가 대학 입시 신청이 마감되자마자 득달같이 승원이의 합격 소식이 왔고 그렇게 너무 일찍 대학...
남들이 하두 하니까 나도 한 번
한창 난리일 때 그까짓거 하면서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하두 남들이 하니까 스리슬쩍 나두 지브리, 심슨, 픽...
마중 (Ft.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정희성)
다소 늦었지만, 3월 13일 2025년 키치너역에서 지원이를 기다리며 * BGM: Lou Christie_Saddle the w...
프리징 레인 말고 꽃 좀 보자
캐나다에서 가장 무서운 건 프리징 레인이라고 수도없이 떠들어 왔다. 그런데 승원이가 직접 운전하면서 등...
그라운드 호그
마침 그날 그라운드 호그를 봤을 때 봄이 이미 와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우리네 경칩에 개구리 깨어나듯...
캐나다 10주년 기념 워싱턴 DC 소풍 ⑤ 이데올로기의 소비; 자본주의와 상아탑 - 조지 타운 & 조지 타운 대학교
오늘은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니 올림픽 양궁 결승이 펼쳐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