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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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5월의 그림들
보여주기 싫은 내 모습 또한 나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지독히 되새김질한 ...
나에게 친절해지는 것이 참 쉽지 않다.
그림을 잘 그릴 때는 다 운 때문인 것 같고 그림을 못 그릴 때면 다 내 실력 탓인 것 같다. 사실은 그냥 이...
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어제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오며 정말 오랜만에 시청역 부근을 걸을 수 있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점심 식...
조세핀 니비슨 호퍼와 잊혀진 여성 예술가들을 기억하며
스케치북 페이지의 1/3를 다 채울 정도로 그림을 어마어마하게 그린 하루다. 며칠 전부터 계속해서 써보고 ...
sharing is indeed caring
내 접시에 이미 음식이 한가득인데 계속 더 먹으라고 챙겨주는 사람이 엄마 말고 또 누가 있겠어, 싶은 마...
아무도 보지 않기에 자유로와
#그림일기 어제 블로그에 그림을 올렸는데 마음이 그렇게 평안할 수 없었다. 인스타그램에 포스팅을 할 땐 ...
혼돈 속 평화
Peace in chaos, which makes no sense other than grace.
3월의 그림일기
3월부터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가 하나 있다. 이름하여 #DrawingJournal 그림일기 프로젝트. 작년엔 새해...
무게를 모를 때의 즐거움
나는야 어디에도 맞지않는 모난돌 이라네 ㅇㅇㅇ을 드디어(?) 만났다. 처음엔 어색했으나, ㅇㅇㅇ께서 뭘 ...
효율...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당신의 소나무>의 포장모습을 보여드림다
효율과는 거리가 많이 먼 (...) 포장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겨봤습니다. 각 봉투에는 조금씩 달리 적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