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week 5: 채움과 비움
<Drawing from the National Gallery> Tutor: A 어떤 작가는 수년 전에 했던 작업을 다시 꺼내...
week 4: 다채롭고 다양하게
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르느라 넷째 주에는 세 개의 수업 중 한 수업만 들었다. 사실 몸도 마음도 기진맥진하...
week 3: 길가의 돌멩이도 하늘의 별같이 볼 줄 아는 눈
<Abstraction Qualities in the Landscape, Gardens and Natural Forms> Tutor: C 셋째 주도...
week 2: 희미하게 마음으로 다가오는 무언가
<Abstraction Qualities in the Landscape, Gardens and Natural Forms> Tutor: S 봄 학기에...
시간이 멈춘 곳에서 시간을 초월한 곳으로 떠난 할머니를 추억하며,
할머니의 마지막 두 시간을 온 가족이 끊임없이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한다며 말해드릴 수 있어서 얼마나 ...
week 1: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 돌아온 후 얼마 안 있어 코로나가 터졌다. 원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영국에 좀 ...
2024년 달력 판매를 알리는 글
안녕하세요 여러분. 당신의 소나무를 매년 한 번씩은 꼭 열고 싶었는데, 12월 막차를 타고서야 2024년 달력...
네모 키우기
무엇을 얼만큼 담아야 하는지 진정으로 아는 때가 온다면 삐뚤한 네모없이 종이를 가득 채워 그릴 수 있게 ...
jug > me
솔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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