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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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LUB JUNIOR 후기를 보며
이제서야 본 리뷰. 물론 다들 좋게 써주셨겠지만 괜시리 마음이 간질간질하다. 2019년, 5살에도 여전히 세 ...
V-CLUB / 주니어 영어원서 온라인 모임:: <Stone Fox> 이해의 깊이는 어디에서 올까요?
2025년 2월, V-CLUB 주니어 소설반에서는 <Stone Fox>를 함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l...
교회학교 덕춘샘] 중고등부 춘천 겨울MT
5학년때 푸릇한 담당선생님으로 처음 만나 쭉 데리고 올라온 녀석들이 올해 고3이다. 그 사이 내가 돌보는 ...
우니의 여행노트 _ 할아버지와 서안 여행
할아버지와 우니의 세번째 여행지였던 서안. 이번엔 여행노트를 잘 써오면 좋겠다 얘기했지만 큰 기대는 없...
여전히 그 자리에 (feat.피어싱)
간만에 피어싱 욕구 차오른다. 새로 뚫을까?
<빵이 된 백곰>이 가져다 준 토마토 샌드위치
심신이 지쳤던 이번 주 나를 위해 빌린 그림책 <빵이 된 백곰> 귀여운 건 최고야. 귀여운 그림책은 ...
인생 최악의 진흙탕에 빠진 날
인생 최악의 진흙탕에 빠진 날. 어쩌면 이게 내가 평생 버둥거릴 진흙탕이란게 실감나서 더 허우적댄지도 ...
교회학교 덕춘샘] 열일곱살의 낭만
오늘 교회에서 중고등부 D6 하브루타 시간에 고1 올라가는 녀석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가끔 학원에 가기 ...
렌즈 네 곽이 주는 든든함
매일 겨우 톤업크림에 립밤만 겨우 바르고 다니는 나의 가장 큰 모순은 컬러렌즈가 아닐까 싶다. 서른 중반...
자녀를 그저 사랑하는 법
가끔 진심으로 자녀를 그저 정말 사랑스러워하는 느낌이 뚝뚝 묻어나는 분들과 이야기를 할때면 신기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