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불안과 희망은 다른 색 옷을 입은 같은 사람이다
25.3 지금 읽고 있는 책 띵문장
무제 2025
https://youtube.com/shorts/t6GTuGcvKzk?si=sNcjuS4lDBPAX_1m
그의 1월 나의 1월
해가 지날수록 시간이 빠르게 흘러감을 느낀다. 새해가 어제 같았는데, 벌써 2월 중순이다. 사업계획서를 ...
간절함은 늙지 않는다
LeeWay
치유되지 않은 마음들
새벽독서 _ 우리가 우리이기 이전에/안리타 그러나 사실, 상처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없다. 상처를 다...
올해 추석 선물은
부모님께 보낼 추석 선물을 샀다. 매년 명절에 보낼 선물을 고민하곤 했는데, 올해의 시작은 남편의 구욷 ...
나의 드로잉
가끔 헤매다가 돌아오는 곳이 있다면 그곳은 여백이 충만한 하얀 백지 내가 걸어온 삶과는 참 상반된 그 세...
2024년의 끝자락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았던 한 해가 저문다. 우리들의 사투는 돌이켜보면 그리 암울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
016 소요서가
그간 소소히 그리고 가볍게 책방산책을 다녀왔는데 올해는 그 흔적들이 사진첩에만 고스란히 머물러 있길래...
삶의 방향을 잃어버릴 때마다 들여다볼 것
https://youtu.be/Omh2mOj2p3U?si=zHLdOPbUF-B4ADU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