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다름
똥쌌더니 출출한거같아 배고프다고? 아니..출출하다고.. 그러니까 배고프다는거냐고! 아니 출출하다니까! ...
모든걸 덮어
내가 먹어본 볶음밥 중에 최고의 맛이야 내가 원래볶음밥을 안좋아하거든?야채가많이들어있어서..파는 그렇...
떠남은 나를 발견하는 일
집을 떠나왔다. 하루아침에 .. 이번도 여느때와 다르지않게 무계획으로 차 한대 달랑끌고.. 어찌하다보니 ...
2014년 8월 8일 오후 8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소소하고 평범한 행복이 부럽다 난 늘 뒷전에서 바라본다 내것이 아니기에 설명할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설...
청춘
Youth is place where passion supersedes cynicism 다음은 없다 이것이 청춘에 대한 합당하고 유일한 정...
구병모 - 위저드 베이커리
또 다른 구병모 작가의 소설.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를 읽고 난 후 구병모 작가의 작품을 찾다가 도서관...
위험한(?) 소원이 이루어진 곳 (위저드 베이커리)
★위저드 베이커리 관련 포스팅을 쓸 때마다 늘 앞머리에 붙이는 자작 엠블럼. 이 포스팅을 코스카...
Incredible India!!
Incredible India!! 생각도 못했던 곳이다... 어디라도 가야겠다는 생각에 잡힌곳이었다. 그렇게 ...
울리지 않는 메아리....
난 아직도 그 책의 일부였던 대사를 생생하게 외우고 있다. '그래 잘가라 내딸 앤지야 이제 그 무서...
위저드 베이커리- 간판과 점장의 진짜 나이에 대한 고찰.
표지의 위저드 베이커리 가게 간판에는 SINCE 1890이라는 숫자가 써 있다. (스캔 대신 깨알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