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사이좋게 지내자
엄마 물 있어요? -없어 없어요? 금님이가 사주께 -그래 엄마 물 있어요? -어 있어 금님이가 사줘서 있어 고...
난 울었다 그사실을 안 그 순간
사는건 항상 의문이다. 잘살고있는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더 참아야 하는지? 아니면 내가 미련맞은지? ...
유기농 순대
이마트 장을 봐왔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장을보던 금님파가 순대를 사도되냐 물었었다. 사. 훈제연어도 사...
먹보 금님
일요일 아침 금님파는 잘먹는 금님이 밥값 벌러 일요일도 어야나감 소파에 앉아 셋째이모에게 안겨 놀던 금...
20170901 "연극 - '위저드 베이커리(Wizard Bakery)' "
지난 09월 01일, 대학로에서 공연되고 있는 연극 '위저드 베이커리 (Wizard Bakery)'를 보고 왔습니...
다름
똥쌌더니 출출한거같아 배고프다고? 아니..출출하다고.. 그러니까 배고프다는거냐고! 아니 출출하다니까! ...
모든걸 덮어
내가 먹어본 볶음밥 중에 최고의 맛이야 내가 원래볶음밥을 안좋아하거든?야채가많이들어있어서..파는 그렇...
떠남은 나를 발견하는 일
집을 떠나왔다. 하루아침에 .. 이번도 여느때와 다르지않게 무계획으로 차 한대 달랑끌고.. 어찌하다보니 ...
2014년 8월 8일 오후 8시 5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소소하고 평범한 행복이 부럽다 난 늘 뒷전에서 바라본다 내것이 아니기에 설명할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설...
청춘
Youth is place where passion supersedes cynicism 다음은 없다 이것이 청춘에 대한 합당하고 유일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