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0
출처
파견자들 | 김초엽 :: 사랑해. 그리고 이제 모든 걸 함께 잊어버리자.
회사 입사 면접에서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냐는 질문에, 당시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인상 ...
[소설] 김초엽 - 파견자들
김초엽의 두 번째 장편소설인 [파견자들]. 제목을 봤을 때는 그렇게 흥미로운 느낌은 아니었는데 단숨에 읽...
파견자들 / 김초엽
일전에 신작에 대한 작가의 말이 “좀 더 자신의 취향대로 쓴 책”이라고 했었다. 아마 파견자들을 말하는 ...
[마감] 김초엽 작가와 함께하는 <파견자들> 북토크 안내
달팽이책방에서 김초엽 작가님을 만나요! 이번 자리는 YES24와 퍼블리온 출판사 그리고 동네책방이 함께...
김초엽 장편, 파견자들
읽자마자 일단 막 써보는 감상. 외계에서 온 '범람체'에 지상을 빼앗기고 지하도시로 쫓겨난 인...
김초엽, <파견자들> - 혼종의 정체성
김초엽 작가의 신간을 이렇게 빨리 읽기는 처음이다! <책과 우연들>을 읽을 때, 곰팡이, 균들에 대한...
[2023-53] 김초엽, 『파견자들』
김초엽 작가님의 『므레모사』가 떠올랐다. 므레모사의 사람들이 자아를 잃고, 하나가 된 것이 범람체에 의...
파견자들 - 김초엽
김초엽 작가님 책을 다 읽고 나면 항상 착한 마음이 생긴다. 그래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니지. 공존하는 방...
파견자들 / 김초엽 신간 / 깊어진 질문
나는 너의 일부가 될 거야. 어떤 기억은 뇌가 아니라 몸에 새겨질 거야. 너는 나를 기억하는 대신 감각할 ...
김초엽 작가의 『파견자들』 - 인간의 몸은 물질로 이루어져있지, 우리 몸 밖에도 존재하는 바로 그 물질
책덕후 보민대장입니다. 여러가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보는데, 가끔 읽게 되는 SF 소설의 매력에도 푹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