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좌판에 진열된 생선이 아니라 요동치는 물길을 헤치는 물고기로 살기를 바라며 - 『탁월한 사유의 시선』중에서

2025.05.02

삶과 지식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야 한다. 지식을 기능적인 이해의 대상으로만 삼지 말고 내 삶에 충격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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