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너나들이 신년회]
<너나들이 -신년회> 모임이 있었다 작년 가을에 보고 2025년 구정 지나 만났으니 너무너무 방가운 친...
[산으로 간 고등어]
한달전쯤 갔었는데 대기가 2시간이라 포기했었던 식당을 "드뎌" 다녀왔다 태석이랑 내가 오픈전...
[입큰 메기 매운탕]
2025년...바쁘다 바뻐 현대사회..ㅋㅋ 나도 덩달아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1월 셋째주 일욜 집보러 가기전 ...
[나의 근황...]
요즘 나는 백수가 이리 바빠도 되나 싶은 경험을 하고 있다(과장 좀 붙여서 말이다 ㅋ) 이사날짜가 잡혀 집...
[제주도 여행 2]
두번째날...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날씨부터 확인하느라 바빴다 눈만 많이 쏟아지지 않으면 다 좋은 날씨였...
[제주도 여행 3]
셋째날... 눈도 안오고 비도 안오는 날이 밝았다(흐렸다 개었다 무한반복) 자 오늘은 더 신나게 Let'...
[제주도 여행 1]
<따아라모임>의 첫 뱅기타고 가는 여행이었다 어렵게 서로 스케줄 맞춰 한달전에 뱅기, 숙소, 렌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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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의 캐릭터들은 유니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지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팬층을 형성...
[2024년을 마무리하며..]
참으로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24년이 끝나간다 사회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많은 일이 있었던.. (뭐 여...
[4권-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2024년 내가 선택한 4번째 책은 바로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내 비록 나이는 마흔을 훌쩍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