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출처
[채빛퀴진 뷔페]
절에서 봉사하며 친해진 언니가 저녁을 사주셨다 어디서? 바로 바로 <채빛퀴진 뷔페>에서~ 얘기만 들...
[좋은 글귀들~]
"내가 소장하고 있는 좋은 글귀들을 소개하려한다 읽어도 좋고 써봐도 좋고 말해주어도 좋고 듣기에도...
[순례법회 1]
태어나 첨으로 참가한 <순례법회>.. 1999년~2001년 2년동안 살았던 평창 진부의 오대산에 있는 월정...
[남한산성]
마지막일 한파가 아주 강하게 지나가고 기온이 조금 오른 맑은 어느날.. 운동친구와 <남한산성>을 다...
[너나들이 신년회]
<너나들이 -신년회> 모임이 있었다 작년 가을에 보고 2025년 구정 지나 만났으니 너무너무 방가운 친...
[산으로 간 고등어]
한달전쯤 갔었는데 대기가 2시간이라 포기했었던 식당을 "드뎌" 다녀왔다 태석이랑 내가 오픈전...
[입큰 메기 매운탕]
2025년...바쁘다 바뻐 현대사회..ㅋㅋ 나도 덩달아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1월 셋째주 일욜 집보러 가기전 ...
[나의 근황...]
요즘 나는 백수가 이리 바빠도 되나 싶은 경험을 하고 있다(과장 좀 붙여서 말이다 ㅋ) 이사날짜가 잡혀 집...
[제주도 여행 2]
두번째날... 우리는 눈을 뜨자마자 날씨부터 확인하느라 바빴다 눈만 많이 쏟아지지 않으면 다 좋은 날씨였...
[제주도 여행 3]
셋째날... 눈도 안오고 비도 안오는 날이 밝았다(흐렸다 개었다 무한반복) 자 오늘은 더 신나게 L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