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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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12일차(책만 보는 바보)
햇살이 환한 방 안에 가만히 앉아 책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기도 했다. 책과 내 마음이 오가는 공...
3_11일차(나는 나로서 충분하다)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으로 편안한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무리하지 않는다. 나는 중요한 사...
강진 덕룡산(진달래&일출 산행)
일시: 2024년 4월 6일 토요일 코스: 소석문주차장 - 동봉 - 서봉 - 수양마을로 하산(5km정도) 산행정보: 소...
3_10일차(교실 뒤에서 가르침)
모든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바다가 강이나 호수보다 낮기 때문이다. 겸손이 바다에 힘을 준다. 슬기...
3_9일차(삶의 순환)
거대한 삼나무도 작은 싹이 자란 것이다.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다. 일을 서두르면 실패할 것이다. 잡으면 ...
3_8일차(생선 조리듯이)
배움이란 작은 생선을 조리는 것과 같다. 젓가락질을 너무 많이 하면 요리를 망치고 만다. 그대의 배움을 ...
3_7일차(본보기)
배움터가 너그러이 운영되면 학생들은 관대해지고 정직해진다. 배움터가 억압으로 다스려지면 학생들은 까...
3_6일차(자신을 알아라)
그대가 남을 안다면 그대는 총명한 사람이다. 그대 자신을 안다면 현명한 사람이다. 남을 이기는 것은 힘이...
3_5일차(훈련)
벌은 훈련의 수단이다. 슬기로운 교사는 그 수단을 피한다. 벌은 두려움을 주는 수단이다. 슬기로운 교사는...
3_4일차(위대한 신비)
탁월한 교사는 모든 학생이 가까이 하기 쉬운 교사요, 그 누구도 거절하지 않는 교사다. 그는 비상사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