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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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4 당근
이때도 안 쓰고 그냥 넘겼네 송년회 약속을 원래는 가족 모임이 갑자기 생기는 바람에 취소했다가 ㅋㅋ 의...
241213 당근
맛있는 외식한 날 배부르다..새벽 한 시나 두시에나 자야겠다 뭔가 허전한 날이기도 함 근데 그게 뭘까? 싶...
241212 당근
오랜만의 산책 추워서 혼나는 줄 알았네 어우 귀 시려웠다 #당근2024 #당신의근황 #당근
241211당근
이야아 암것도 하기 싫타 진짜로 다음에는 마음만 앞서서 하고 싶은 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서 결정해야지...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얼마 안 남았지만 화이팅~
241210 당근
배탈이 난 듯 하니..소화제 하나 먹고 자야겠다 오늘 할 일들 뻥 차버리고 잠만 잔 날 내일 배로 해야되네 ...
241209 당근
산책사진 인증 어우 줠라 추워 오늘 걷는 내내 진짜 춥다만 반복하면서 걷는 듯 했다 그래도 가볍게 걷고 ...
241208 당근
아 뭐지 그냥 올해가 끝나가기를 얼른 기다리게 되는 입장이랄까..? 시간은 흘러가니 24년을 잘 정리해서 ...
241207 당근
분노와 당혹스러움 등 혼란스러운 감정을 갖고 시위에 참여하신 분들의 안전한 귀가를 기원하겠습니다. 추...
241206 당근
할 일들 다 완수하고 쓰는 당근 아 후련해! 집 근처 도서관에서 비혼이고 아이를 키웁니다 백지선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