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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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의 소소한 경험(Feat. 젯스타와 우버 환불 받은 썰)
#감사하는노무사 #격하게환영해주는호주 #나한테만이러니 #적당히는예민해야개선도되지 격변의 시기를 격고...
무지개 물감
정신없이 주택 인스펙션을 하고 신청한 집중 하나에서 오퍼가 와서 다행히 렌트 계약을 하고 입주를 할 수 ...
드디어 캥형과 알라코 영접
시드니에서는 쉽게 볼 수 없다길래 브리즈번에 온김에 캥거루와 코알라를 보러 갔다. 손에 꼭 쥐고 있는 캥...
[호주발령이야기 3] 본격적인 첫 발
근 열흘간 어떻게 지나왔는지 숨가쁘게 흘렀다. 지난주 토요일에 해외이사 패킹을 하는데 이게 전문가의 손...
[호주발령이야기 2] 비자발급을 위해 신체검사와 생체인식 등록을 하러 가다
사전출장으로 부랴부랴 시드니를 가는길에... 더이상 밀리면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을듯 하여 그냥 공항...
귀여운 복어 피규어
둘째의 등쌀에 마지 못해 사게 된 복어 피규어. 애는 금방 잊는다던데(그래서 안사려고 했는데) 진짜 며칠...
(혐주의) 난생 처음 본 대단한 유치
어제 저녁 첫째가 양치를 했길래 아랫니 앞니가 하도 안빠지고 있어서 흔들려고 보니 띠로리~ 올것이 왔다....
CIA 시험 합격!
내 얘기가 아니라 상임감사님 이야기다. 정말 대단하신게 22년말 파트1을 보시고 이건 아니다 싶으셨나 접...
착한 물고기 나쁜 물고기
아이들과 뒹굴뒹굴 놀면서 복어를 좋아하는 둘째가 자기가 복어라며 자기를 잡아먹는 포식자들을 피하는 놀...
포카칩 한봉지 드시고 가세요
며칠전 아내가 저녁밥 잘먹었으니 과자 먹어도 된다고 첫째에게 하는걸 봤다. 그리고 잠시후... 약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