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추억들...
아침에 일찍 눈을 떠서... 핸드폰의 갤러리를 뒤젹거려 본다. 조용한 아침 ... 아무도 나에게 말 걸어주는 ...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우연히 서점에 들려본다. 캐롤송은 울맂 않으나 반짝반짝 하는 전구들이 눈을 홀리게 만든다.. 구입하지는 ...
가을은 가을이려니...
잠시의 산책시간을 가져본다. 노랑 은행나무 잎들을 함부로 밟기가 조심스러워진다. 이렇게 가을이구나. 올...
미뤄둔 일들을 해결하고...
항상 해결한 후의 일상은 개운함... 그동안 미뤄두었던 일들을 아침부터 헉헉거리며 돌아다니면서 해결하곤...
남은 자들의 슬픔
예측하지 못한 사고.. 떠난 자들의 고통을 속으로 삼키고 있자니 그 슬픔은 오로지 남은 자들의 몫이라... ...
오늘의 마무리
집앞 까페에 나섰다. 유치원 앞을 지나는데 평소와 달리 주차된 차들이 많드만.. 고개를 들어 옆을 보니 유...
나미야잡화점의 기적
드뎌 미뤄두었던 책을 마무으리~ 까페에 앉아 차와 함께하니 나름 집중모드를 발휘해보았다. 삶을 살아가면...
노을지는 어느 하루
외지에 갔다가 내려오는 길... 아무 생각 없이 조용히 앉아만 있는데... " 노을지는게 참 멋있다~ &qu...
"감" 이당~
쌀쌀한 날씨,,, 따뜻한 날씨,,,아직도 오락가락이지만... 색이 변해 결국은 바스라져 가는 나뭇잎들을 보면...
순조롭게...
주말에 갑작스런 카톡난제... 만나려는 사람과 소통을 할 수 없어서 꽤나 당황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