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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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떠오르는 나의 '여름별미'
대부분이 그러하듯 나도 면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다. 면이라고 하기 보단 밀가루라고 하는 것이 ...
20210603_오늘도 평범하게
비 소식이 있더니 아침부터 잔잔하게 비가 내렸다. 며칠 전 생긴 피부트러블이 낫지 않아 이번엔 집에서 좀...
20210602_겸이 보러 출동!
오늘 점심만 먹고 퇴근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셋째. 둘째네 연락을 해보겠다며 나갈 준비를 하란다. 분부대...
20210601_일복터진 하루
키우는 족족 저세상으로 보내버리는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동생이 또 뭔가를 키우시겠단다.. 작년 방울토마...
20210531_반가운 택배
어제 앱을 열어보고는 내일부터 배송된다고 했었나? 조카가 뭐라뭐라 하는 소린 들었는데 ㅋㅋㅋ 아침에 밑...
이젠 안녕
여섯살 조카에게도 잘 생겨 보이나보다. 폰을 확인한다고 들었더니 냅다 낚아채서는 "어머~이 잘 생긴...
뜻하지 않은 시장투어와 끊임없는 먹방
주말이라고 작정하고 놀겠다고 맘 먹은 조카를 내가 어찌 당할 수 있겠나 싶어 같이 놀아주다 보니 취침시...
날씨, 이래도 되나 싶게 급변하네.
며칠만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화창한 날씨가- 이번 주 내내 감사가 내려와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다던 동생...
꼬마 아미와 함께 THE BTS set 먹으러 맥도날드로~
출시일에 먹은 THE BTS set 지난달 기사화 된 맥도날드 BTS콜라보 소식에는 분명 5월 26일로 나와...
평범하디 평범한 날
5월 26일. 수요일 - 어제 잠자리에 들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목구멍이 따끔거리더라. '요즘 같은 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