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20210607_낯설음
2주를 꽉 채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5월 초에 동생이 몸이 안 좋다고 해서 건너가서 5일을 보내고는 내가...
20210605_한가로운 주말
맑은 날 베란다를 내다보면 앞 동 사이에는 저런 풍경이 그러져있다. 미세먼지 없이 유독 맑은 날이면 저 ...
20210604_냐냥이들
오랜만에 동화사를 갔다. 난 분명 절에 간건데 고양이 구경만 하다 온 기분이다. 몇 년 전 대구투어를 하며...
여름하면 떠오르는 나의 '여름별미'
대부분이 그러하듯 나도 면을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다. 면이라고 하기 보단 밀가루라고 하는 것이 ...
20210603_오늘도 평범하게
비 소식이 있더니 아침부터 잔잔하게 비가 내렸다. 며칠 전 생긴 피부트러블이 낫지 않아 이번엔 집에서 좀...
20210602_겸이 보러 출동!
오늘 점심만 먹고 퇴근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셋째. 둘째네 연락을 해보겠다며 나갈 준비를 하란다. 분부대...
20210601_일복터진 하루
키우는 족족 저세상으로 보내버리는 마이너스의 손을 가진 동생이 또 뭔가를 키우시겠단다.. 작년 방울토마...
20210531_반가운 택배
어제 앱을 열어보고는 내일부터 배송된다고 했었나? 조카가 뭐라뭐라 하는 소린 들었는데 ㅋㅋㅋ 아침에 밑...
이젠 안녕
여섯살 조카에게도 잘 생겨 보이나보다. 폰을 확인한다고 들었더니 냅다 낚아채서는 "어머~이 잘 생긴...
뜻하지 않은 시장투어와 끊임없는 먹방
주말이라고 작정하고 놀겠다고 맘 먹은 조카를 내가 어찌 당할 수 있겠나 싶어 같이 놀아주다 보니 취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