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나의 '최애 음식'
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것 없이 사계절 나는 이냉치냉인 사람이다. 마음 같아서는 블로그씨처럼 1일...
내가 추천하는 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 줄 '공포영화'
나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벌레고 두번째 무서운게 귀신이야. 귀신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직 내 눈...
여행의 추억
물 빠진 바다에서 이것저것 바닥 훑다말고, 갑작스레 찾아든 철새들 놓칠새라 쭈그리고 앉아서 새를 구경했...
식욕을 부르는
워낙에 식성이 좋은 사람인지라 입맛이 없는 날이란 없었던 것 같은데.. 아마 내가 기억 못하는 어느 날은 ...
비...그리고 신발.
나는 걸을 때에 발이 노는 것을 극도로 불편해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
20210615_사진정리
동생네서 돌아와서야 외장하드를 빠뜨리고 온게 생각났다. 가질러 가려니 며칠 더위에 엄두가 나질 않았는...
20210611_...
오랜만에 보는 동네 저녁 풍경. 앞이 공용 주카장이라 풍경은 좋지 않지만 노을은 어디다가 가져다 놔도 이...
20210607_낯설음
2주를 꽉 채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5월 초에 동생이 몸이 안 좋다고 해서 건너가서 5일을 보내고는 내가...
20210605_한가로운 주말
맑은 날 베란다를 내다보면 앞 동 사이에는 저런 풍경이 그러져있다. 미세먼지 없이 유독 맑은 날이면 저 ...
20210604_냐냥이들
오랜만에 동화사를 갔다. 난 분명 절에 간건데 고양이 구경만 하다 온 기분이다. 몇 년 전 대구투어를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