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자나깨나 내 취향은 아메리카노, 그 중에서도 나는 얼죽아.
나도 처음부터 쓴 커피를 벌컥벌컥 잘 마시진 못했다. 지금처럼 커피숍이 성행하지 않은 때에, 집 근처에 ...
너도 나도 해서 나도 한번 해 본 MBTI, 나는 ESFP-A
참한 너도나도 테스트 할 때에는 해볼 생각도 안했었는데 어느날 문득 심심해서 해보고는 캡쳐 해 둔 것이 ...
산 보다는 바다가 좋은 나는 그래서 제주도가 좋은가 보다
어디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사람의 기억보다 더 지독한 것이 후각이라고. 그래서 그때의 추억은 머...
제대로 키우지는 못해도 싹은 잘 틔우는 망손 식물집사의 새로운 반려식물.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구구절절한 사연들 다 걷어내고 나면 가장 간략한 이유는 꽃 사진을 찍어 올...
매일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나의 '최애 음식'
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할 것 없이 사계절 나는 이냉치냉인 사람이다. 마음 같아서는 블로그씨처럼 1일...
내가 추천하는 올 여름을 오싹하게 만들어 줄 '공포영화'
나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벌레고 두번째 무서운게 귀신이야. 귀신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직 내 눈...
여행의 추억
물 빠진 바다에서 이것저것 바닥 훑다말고, 갑작스레 찾아든 철새들 놓칠새라 쭈그리고 앉아서 새를 구경했...
식욕을 부르는
워낙에 식성이 좋은 사람인지라 입맛이 없는 날이란 없었던 것 같은데.. 아마 내가 기억 못하는 어느 날은 ...
비...그리고 신발.
나는 걸을 때에 발이 노는 것을 극도로 불편해 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
20210615_사진정리
동생네서 돌아와서야 외장하드를 빠뜨리고 온게 생각났다. 가질러 가려니 며칠 더위에 엄두가 나질 않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