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우리 엄마는 치매입니다
부모님곁에서 한달여간 있다가 엊그제 올라왔다 정신이 오락가락 하신다 어떻게 돌봐드려야 하는지 답답하...
하는일 없이 바쁜 나날
요즘 하는 일 없이 바빴다 민들레를 캤다 대~박 산삼처럼 굵고 실하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건조시켜서 조청...
알배추 찜 겁나 맛나다
피망 많이많이 넣어드심 아주아주 맛있습니다 채반에 알배추를 4등분하여 두쪽을 넣고 12분간 찜 그리고 먹...
전을 부치는 나부랭이
명절엔 전을 부치는 기름냄새가 솔솔 풍겨야쥬~ 노바시왕새우 20미짜리 두팩 고구마,연근,동그랑땡,애호박...
오랜만에 우렁된장찌개 보글보글 끓여서
요즘 장거리 잔차 여행을 즐기느라 집에서 요리를 하지않는 관계로 뜸 했죠 이제 자전거라이딩 다니면서 비...
길냥 아깽이
곧 떠날것 같았던 아깽이가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장난도 치고 놀아주라고 아웅아웅 소리 지르기도 하면...
우리 아버지 요즘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
이런저런 생각하면 마음이 짠하다 암이란 선고 받으시고 어떤 마음이실까 생각하니 마음이 아려온다 그냥 ...
시골 자전거로 즐기기
11월의 날씨가 5월 따스한 봄날같다 햇살이 가득한 듵녘으로 씽씽 달려본다 추수는 그의 끝나고 속이 꽉 찬...
인생 돌아보니 잠시이거늘~
인생이란게 긴 여정인듯 하지만 아주 짧다 즉 비유하자면 매화는 우리네 인생과 비슷한것 같다 이른 봄 혹...
돌아돌아서 자인도착
어린시절 뛰어놀며 나무에 올라가 친구들 놀리며 추억이가득한 미산 뒷숲이다 앞뒤확인도 않고 자인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