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덧없이 가버린 세월
세월은 덧없이 자꾸만 흘러간다 너무 오래 살아도 안될것같다 왜냐면 자식 먼저 앞세우게 되니까 적당히 살...
친구야 훨훨 마음껏 날개짓 하며 떠나소서~
22년 8월17일 새벽 친구가 반짝이는 별이되어 떠났다 갑자기 받은 부고장에 황망함이 그지없다 아직 조금더...
11일간 입원.그리고 퇴원
갑자기 앉는것도 서있는것 조차 힘들더니 결국 걷기조차 힘들었다 결국 내가 할수있는 것이라곤 누워서 자...
입원 중 병원밥
킴씨몰 블로거
종합병원 입원
6일날 입원 첫끼식사 하루종일 검사하고 왔다갔다 움직였더니 꿀맛 요건 저녁 식사 우거지 된장국 맛이없음...
엄마가 삶아준 옥수수는 쫀득쫀득합니다
언젠가 엄마가 삶아준 옥수수 생각이 떠 오른다 요즘 한창 많이나올 시기라서 쫀득쫀득한 엄마의 옥수수가 ...
오늘 오전 9시5분 어김없이 전화벨이 울렸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을 예약 해놓듯 벨이 울렸다 바로 치매를 앓고 계시는 우리엄마 짜증도내고 고함도 지...
우리 엄마는 치매입니다
부모님곁에서 한달여간 있다가 엊그제 올라왔다 정신이 오락가락 하신다 어떻게 돌봐드려야 하는지 답답하...
하는일 없이 바쁜 나날
요즘 하는 일 없이 바빴다 민들레를 캤다 대~박 산삼처럼 굵고 실하다 뭘 할까 고민하다가 건조시켜서 조청...
알배추 찜 겁나 맛나다
피망 많이많이 넣어드심 아주아주 맛있습니다 채반에 알배추를 4등분하여 두쪽을 넣고 12분간 찜 그리고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