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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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 아버님이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8일 본 블로그의 주인이셨던 저희 아버님이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너무나 갑자...
343개의 이름처럼 살디
박철원 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디.. < 343개 이름처럼 살다, ‘추사 김정희’ > ...
어떤직유
어떤 직유 낯빛만 봐도 그 사람의 마음을 알듯 단풍만 보고서도 올 한해 바람...
말 안하는 여자
말 안 하는 여자 두 남자가 즐겨 찾는 낚시터에 앉아 말 없이 소주를 홀짝거리고 있었다. 고기들을 놀라게 ...
북한,도봉산
언제 보아도 좋은 도봉산입니다...
들통난 바람
들통난 바람 한 남자가 친구에게 불평을 털어놓았다. “모든 걸 가졌었지. 돈, 넓은 집, 멋진 차, 근사한 ...
안채
한옥의 안채가 참 평화스럽습니다..
후배에게
후배에게 국가는 섬세할 수 없단다 국가는 그냥 왈패란다 그럴수록 문학은 섬...
미래에 세워질 세계10대 초고총 빌딩 톱 텐
전유태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다.. 미래에 세워질 세계 10대 초고층빌딩 Top 10 skyscrapers i...
광문
광문 열쇠르르 기진 사람이 실질적인 살력자였다.. 대개는 안주인이 암자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