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보광사
동산말
2013년 5월 10일 오후 4시 9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From. 블로그씨 나도 답하기▶ 냉면의 계절이 다가온다! 물냉 VS 비냉. 여러분은 어떤 냉면을 선호하시...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살펴보았습니다. 아버님을 평소에 아껴 주신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신줄 새삼 깨닫...
안녕하십니까 저희 아버님이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금년 1월8일 본 블로그의 주인이셨던 저희 아버님이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너무나 갑자...
343개의 이름처럼 살디
박철원 님이 보내주신 글입니디.. < 343개 이름처럼 살다, ‘추사 김정희’ > ...
어떤직유
어떤 직유 낯빛만 봐도 그 사람의 마음을 알듯 단풍만 보고서도 올 한해 바람...
말 안하는 여자
말 안 하는 여자 두 남자가 즐겨 찾는 낚시터에 앉아 말 없이 소주를 홀짝거리고 있었다. 고기들을 놀라게 ...
북한,도봉산
언제 보아도 좋은 도봉산입니다...
들통난 바람
들통난 바람 한 남자가 친구에게 불평을 털어놓았다. “모든 걸 가졌었지. 돈, 넓은 집, 멋진 차, 근사한 ...
안채
한옥의 안채가 참 평화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