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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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북] 서른에 읽는 아들러
아들러의 심리학은 개인의 내적요인을 중시하는 개인 심리학에서 공동체로 확장시킨 관계 심리학이라는 점...
밀리의 서제 "서른에 읽는 아들러"
서른에 읽는 아들러 "인간은 자신의 의지가 방해받을 때 열등감이 생기는데, 이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
열등감과 질투는 무조건 나쁜 감정일까? (feat.서른에 읽는 아들러)
안녕하세요. 책읽는 짠돌이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사람을 알...
서른에 읽는 아들러- 박예진
나는 30대가 아니다. 60대에 접어 들었다. 그러나 이책이 30대에 국한된 책은 아니다. 인생을 살아갈 사람...
2월 29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으나 여러 차례 눈을 맞이했던 2월이다. 2월 21일 출퇴근길에 보았던 새하...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강용수 저
마흔에 읽는 시리즈는 제목이 한몫한게 아닐까.. 단순 쇼펜하우어라고 내놨다면 누가 읽을까. 또 서른에 읽...
일상 기록하기 -2-
오랜만에 타일시공 대신 이번 달에 읽은 책에 관한 내용이다 한 달에 최소 1권 이상 독서하기 여전히 실천 ...
24.01.31. 차차 자유도서
정형주_<인생의 베일> 작년 5월 지정도서로 읽으면서 매우 감동을 받아 책을 서점에서 구매하여 다시...
24.02.07 차차 자유도서
정형주_<면도날> 서머싯 몸의 대표 소설로 배경은 미국이며, 1920년대(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래...
FIND THE BOOK 토요일 독서 모임후기
날씨가 부슬부슬 비가내리고 다시 추워진 겨울입니다 오늘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시고 모임이 풍성하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