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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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34주, 백일해 접종, 젤네일 쏙오프ㅠ 출산 가방 준비하기
임신 30주 이후부터 2주마다 검진을 다닌다 체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다행히 혈압은 정상이고 단백뇨...
출산 전 마지막 진주행 ˊ•̥ ̯ •̥`
남편이 손질해서 투박하지만 사랑스러운 수박 숟가락을 주셨으니 와구와구 퍼먹는 것으로 보답,, ㅋ 최근에...
음식 사진이 8할인 포덤챌
식구들 밥 먹는데 보채지 않고 아기의자에 얌전히 앉아 노는 우리 둘째 조카 귀요미 찌완이 사진으로 시작...
임신 32주, 아기 빨래 끝-!
임신 32주 4일 검진에서 우리 뽀또의 몸무게는 2,256g으로 여전히 무럭무럭 잘 크고 있었다 선배맘들의 경...
생일을 맞아 혼자 부산에 온 대견한 열두살 조카
확신의 쿨톤 둘째 조카 와니 ♥ 맨날 넘 보고싶어서 앓는 중 유병재 과사 우리 신랑 존똑.. 소름 저렇게 생...
달력 한 번 보고, 배 한 번 보고
막달에 가까워 오니 무슨 시간이 이리 미친 듯이 가는지요 임신 초엔 시간이 안 가 죽을 맛이었는데 애 나...
울산 감성숙소 '서생온달', 여자들의 마음을 훔친 예쁜 독채 펜션
울산 감성숙소 서생온달 지난 6월, 친한 동생들과 모임에서 그간 모인 곗돈도 좀 쓸 겸 부산 근교로 1박을 ...
앞자리가 바뀌어 어느덧 30주 차에 들어선 임산부 뽀차
드디어 임신 30주, 지난번 유산했던 17주 차도 훌쩍 넘기고 벌써 앞자리도 바뀌어 마음이 제법 편해진 임산...
뽀차의 생일 주간 ✘ᴗ✘
요즘 그냥 귀여워 미쳐버리겠는 둘째 조카 사진으로 시작하는 4주 차 포덤챌~! 이거 때문에 나 약간 J 로 ...
임신 28주, 고마운 동생들이 준비해 준 베이비샤워
전 직장 동료들이자 지금은 절친인 동생들이 결혼 전 브라이덜 샤워에 이어 베이비샤워까지 준비해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