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출처
부산 수영구청 수영둥이 안심팔찌 수령, 귀엽긴 한데..
수영구에서 출산선물로 주는 수영둥이 안심팔찌, 출생신고할 때 같이 접수되었나 보다 남편 폰으로 팔찌를 ...
43일 인생 첫 이별을 경험하게 된 나의 아기
타로 맛집 원주 토우카페 사장님이 (=내 육아 동지 호정의 남편) 우리 뽀또 손금 봐준다곸ㅋㅋㅋㅋㅋ...
사진첩을 털어봐도 온통 아기 사진뿐
하찮은 우리 아가의 재-채기!!!! 로 시작해 보는 포덤챌 ㅋ 남편 야근하는 날 혼자 후다닥 챙겨 먹는 저녁 ...
감사와 참회의 육아일기
교체한 새 산후 관리사님이 오신 후 집안에 평화가 찾아왔다 오신 첫날 오전에 2시간 잠깐 자고 나왔더니 ...
조리원 퇴소, 작은 인간이 주는 큰 행복
조리원 마지막 식사 수유콜도 열심히 다녔고 마사지도 실컷 받고 수업도 열심히 듣고 무려 10명의 조리원 ...
뽀차는 엄마가 되어가는 중 (아직도 조리원)
내가 전전긍긍 신생아 엄마가 되다니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출산은커녕 시집도 안 갈 거라던 내가 ㅋㅋ...
조캉스와 조도소 그 사이 어딘가
애 낳은 지 벌써 10일차 조리원 올라온 지는 4일차 다들 조리원에서는 수유콜도 최소한으로 받고 푹 쉬라고...
제왕절개 후기, 과다출혈로 풍선 삽입술, 2일차 소변줄 제거 후 걷기
오래 기다린 우리 부부의 아기 뽀또를 드디어 만났다 내가 제왕절개 후기를 쓰는 날이 오다니 ㅠㅠㅠㅠㅠㅠ...
입원실 침대에서 부랴부랴 써보는 일상
출산 3일차의 뽀차, 나는 지금 산부인과 입원실 침대에서 열심히 먹고 자고 회복 중이다 제왕절개였음에도 ...
임신 37주 마지막 진료, 막달 설사,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ㅋㅋ
오늘은 출산 D-5 막달은 특히나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잘 때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돌아누울 때마다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