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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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는 어른이 되기
산들이는 걸음마가 좀 빠른 편이었는데 뒤집거나 앉거나 기는 건 그에 비해 좀 느린 편이었던 것 같다. 그...
새책 들어오는 날
도서관에 새책이 들어오는 날. 먹지않아도 배부른것처럼, 읽지 않아도 읽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 오...
미안한 엄마 아니고요,
부모는 완벽할 수 없어요. 부모도 실수 할 수 있죠. 그렇다고 해도 부모는 일관된 지침을 가지고 아이를 대...
감자 두알
어린이집 활동으로 3월에 처음 심은 감자를 어제 수확해서 가져왔다. 그동안 틈틈히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이해와 사랑은 같은 것
영혼의 마음은 근육과 비슷해서 쓰면 쓸수록 더 커지고 강해진다. 마음을 더 크고 튼튼하게 가꿀 수 있는 ...
누구의 탓도 아닌,
'내가 지금도 아이를 아이 그 자체로 보고 있지 않구나.' 알게 모르게 제 바람에 맞춰 아이를 판...
지금은 등원전쟁 중(feat. 마음 다스리기)
등원전쟁 이틀째다. 눈을 뜨면서 "아빠 공방 갈꺼야!"라는 말과 동시에 징징거림을 장착한 아이...
휴일 육아 일상,
두둥- 토·일·월(6.6현충일) 휴일 시작. 아이와 온전히 함께보내는 3일의 시간, 육아 시작이다. 신랑이 앞으...
여유는 생기는 것이 아니라 챙기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만으로도, 나라는 꽃을 피울 수 있다. 소중한 사람의 케이크 조각을 미리 떼어...
잘 자라고 있는 중이야
신의진 저. 신의진의 아이심리백과 오늘 아침일이다. 스스로 일어난 산들이는 분명히 기분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