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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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씨를 삼켰어!
오늘도 아이가 읽고 싶다고 골라온 책을 읽었어요. 새로운 책을 읽고 싶은데 아이는 재미있게 읽은 책을 읽...
사랑해 자장자장 사랑해
산들 : 엄마 이제 코 잘려고 이거! 엄마 : 어? 그래! (엄마 당황.. 엄마가 책 고르기도 전에 아이가 먼저 ...
미운 네 살, 그래도 사랑하는 내 딸.
오랜만에 쓰는 육아일기다. 그 동안 아이랑 알콩달콩 잘 지냈던건... 절대 아니고 매일매일 전쟁같은 육아 ...
나는 어떤 사람인가
몇일 동안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뜻밖의 휴가맞이. 휴가, 라고는 했지만 몇일 간 수도권 지역에 내린 150...
슬기롭지 못한 방학생활( feat. 가정학습주간)
지난주는 어린이집 가정학습주간이자, 나의 휴가기간이었다. 방학 중에도 근무를 해야 하는 나에게는 지난...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1학기 희망도서 신청에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어서 꽤 궁금했던 소설이었다. 마침, 일년에 한번 있는 교육청...
아이는 열감기 중(feat. 가정보육 중인 남편)
월요일 새벽부터 아이가 열이나면서 아프기 시작했다. 요 근래 이른 무더위로 집에서 에어컨을 종일 틀고 ...
숲속의 자본주의자
숲속의 자본주의자. 박혜윤 지음. 다산북스 올해 초 알게 된 책인데 추천?하며 읽어주셨던 부분이 육아?에 ...
기다려주는 어른이 되기
산들이는 걸음마가 좀 빠른 편이었는데 뒤집거나 앉거나 기는 건 그에 비해 좀 느린 편이었던 것 같다. 그...
새책 들어오는 날
도서관에 새책이 들어오는 날. 먹지않아도 배부른것처럼, 읽지 않아도 읽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