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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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375주차: 초등생활 2주차 새내기
감기 아이가 감기에 걸렸다. 콜록콜록 그리고 콧물 줄줄. 유치원때였으면 하루 빼먹고 병원갔다가 맛난거먹...
잡채374주차:새로운 시작, 3일의 기록
3.5.화요일 아이와 스쿨버스로 학교에가는 떨리는 아침이 밝았다.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반친구와 가는 것이...
초등입학식
3.4. 월요일 입학식이있었다. 따뜻하다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사뭇다른 쌀쌀함이 감도는 오전의 날씨였다. ...
잡채 373주차: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1. 입학 전야 요즘 초중딩의 애창곡인 '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않아' 투어스의 노래를 부르며 내...
잡채 371주차: 자신을 믿고 레츠고.
1. 예비 초등학생 딱맞는 190실내화를 사고 혹시몰라 200짜리 실내화도 구입. 내년까지 입었으면 좋겠다고 ...
잡채370:우리우리설날
올 설날은 오랜만에 친정에서 보내기로.. 건강의 적신호 이후 마음이 약해져있었는데 다행히 남편이 이해해...
잡채367,68,69주차-유치원 폐원소식
1. 소문만 무성했던 아이의 유치원이 없어진다. 군인자녀가 원채많아 요동네에는 은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분당차병원후기_눈물은 이제 그만 흘리는 것으로
조금 늦은 이야기를 해보려고한다 분당 차병원. 높은 난소암 수치를받고 서둘러 예약해서 달려갔다. 물론 ...
2.결과는
내일이나 검사 결과가 나오겠지 싶었는데 오후 4시가 조금넘어 031로 시작하는 전화가왔다. "수치가 ...
잡채 366주차:부산겨울여행
시부모님과 함께한 부산여행 거기에 아이의 생일까지 겹쳐서 즐거운 시간들이였다. 여름에는 비가오거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