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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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채380주차:축제 참가자 1번
축제의 꽃 장기자랑이 열렸다. 이 축제는 부모들은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자치 행사라 아이와 친구들의 말에...
잡채379주차:첫조퇴
월요일아침 "엄마 배가 아파"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이려했던 것을 당장멈추고 백초를 먹였다. 좀...
잡채 378주차; 아빠를 향한 마음
아빠에대한 마음이 애틋한 차잡채의 일상. 일요일저녁 : 아빠 내일 아침에 없어? 으이이잉 월요일: 아빠가 ...
잡채376주차:나간다고?
1. 엄마! 나 장기자랑 나갈꺼니까 신청서 써줘! 띠용 나갈꺼야? 진짜? 뭐할껀데? "젓가락행진곡 칠꺼...
잡채375주차: 초등생활 2주차 새내기
감기 아이가 감기에 걸렸다. 콜록콜록 그리고 콧물 줄줄. 유치원때였으면 하루 빼먹고 병원갔다가 맛난거먹...
잡채374주차:새로운 시작, 3일의 기록
3.5.화요일 아이와 스쿨버스로 학교에가는 떨리는 아침이 밝았다. 아무래도 혼자보다는 반친구와 가는 것이...
초등입학식
3.4. 월요일 입학식이있었다. 따뜻하다는 기상청의 예보와는 사뭇다른 쌀쌀함이 감도는 오전의 날씨였다. ...
잡채 373주차: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1. 입학 전야 요즘 초중딩의 애창곡인 '첫만남은 계획대로 되지않아' 투어스의 노래를 부르며 내...
잡채 371주차: 자신을 믿고 레츠고.
1. 예비 초등학생 딱맞는 190실내화를 사고 혹시몰라 200짜리 실내화도 구입. 내년까지 입었으면 좋겠다고 ...
잡채370:우리우리설날
올 설날은 오랜만에 친정에서 보내기로.. 건강의 적신호 이후 마음이 약해져있었는데 다행히 남편이 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