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398주차:강아지의 발걸음에도 마음이 덜컥 내려앉는다

2025.05.05

얼마전 아이가 글짓기를하나해왔다 '발명하고싶은 것은 먹기만해도 병이 낫는 빵' 한입만 먹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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