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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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맛집]Marion Road_Little Chilli Padi 말레이시안 레스토랑
일기로 써야할지 정보로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 구글맵 평가기준 4.4/130명 평가 최상의 평점은 아니지만, ...
[호주 애들레이드 대표관광지] 그레넬그 비치_Glenelg Beach 로 집앞 산책 다니는 나란 남자 그런 남자.
애들레이드 관광지를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추천지가 런들몰과 센트럴마켓, 그레넬그비치 ...
아무 의미없는 1000명의 시간과 5년의 사람들
아무 의미없지만 의미있는 이웃1000명 2년동안 안놀았음 조금 더 빨랐을 것을..... 5년만에 감사합니다.&nb...
[퍼찌 in 애들레이드] 불금에 애들레이드 시티 야경 투어
렌터카 반납의 날이 어느덧 다가와버렸다. 밤 10시까지 반납으로 해놓았기 때문에 늦은 오후까지 차를 사용...
[애들레이드 맛집/아시안 바] 곤돌라곤돌라_Gondola Gondola
사실 무엇을 파는지도 모르고 들어간 레스토랑. 레스토랑인지 펍인지, 아시안인지 웨스턴인지... 아무런 설...
[퍼찌 in 애들레이드]호주 코스트코 애들레이드 지점에 가입을 하였다!
캐나다에서 한 번, 한국에서 한 번, 호주에서 한 번!! 삼국의 코스트코 정복에 성공했다. 칭찬해 매우 칭찬...
[퍼찌 in 애들레이드] 호주 지역별로 다른 쉐어하우스의 조건?! 이사 완료
애들레이드 공항에 도착하고나니 밤 10시 30분이다. 그 이후에 하는 렌탈카 업체가 별로 없어서 미리 예약...
[애들레이드 맛집] Yen Linh 베트남 쌀국수 맛집에 다녀왔지비.
애들레이드에서 가장 처음 가본 식당은 베트남 쌀국수 집이다. 집에서 나름 25분이나 걸리는 위치에 위치하...
[호주 국내 택배] 현지 이사 택배 보내기 호주업체 사용 눈물나는후기_ CouriersPlease
출발지는 퍼스, 도착지는 애들레이드. 진짜 출발당일 오전까지 힘겹게 짐을 싸고 미리알아둔 택배회사에 예...
[퍼찌 in 애들레이드]!! 남호주입성!!
출발하기 전날까지 일하고, 출발 당일까지도 짐을 다 싸지 못해서 방에 짐이 무려 10박스에 캐리어 3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