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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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벌써 지고 없는데 -- 금수산 신선봉
< 단풍은 벌써 지고 없는데 - 금수산 신선봉 > 시절은, 특히나 지난 시절은 그리움을 먹고 여전히 살...
짠한 아우
< 짠한 아우 : D에게 > 잘나가는, 잘 하고 있는 개그맨이자 MC인 신동엽이 운영하는 유튜브 방송...
사물을 보는 다른 눈: '채식주의자'에 대해
기억을 하고 못하는 것. 그것의 차이는 얼마나 뇌에 자극을 주었느냐의 차이일 것이다. 지난 시간들 중 여...
그 아이도 초로의 어른이 되어 있겠지
< 그 아이도 초로의 어른이 되어 있겠지 > 작은 산골 학교이지만 학교 앞에는 문방구가 둘이나 있었...
가을 운동회
이발이나 좀 하고 올까? 머리칼이 자꾸 희어지다 보니 이젠 조그만 길어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며칠 전부...
회룡포에서 - 들판은 금빛으로 익어가고
< 회룡포에서 - 들판은 금빛으로 익어가고 > 기억할 수 없는, 알아낼 수 없는 내 전생은 어디에서 무...
정선 민둥산(2): 억새의 춤사위에 홀리다
정선 민둥산(2): 억새의 춤사위에 홀리다 2024.9. 하순. 혼자서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토굴...
정선 민둥산(1): 님아 그 길은 가지 마소서
민둥산(1): 님아 그 길은 가지 마소서 2024.9. 하순, 혼자 걷다. 후회하기 위해 무엇을 하는 이는 없다. 예...
풀잎처럼 눕다 : 대관령에서 개자니골까지
< 풀잎처럼 눕다: 대관령에서 개자니골 초입까지 > 2024.9.초. with J.B. 초원을 가르는 희미한 산...
반딧불이가 노는 계곡에서
< 반딧불이가 노는 계곡에서 > '참 좋다!'는 말을 하는 때가 많아졌다. 아니, 전에는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