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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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1
그 당시 우성아파트에 살던 친구는 공부도 잘 했지만 이재도 밝은 모양이었다 아파트를 팔고는 전세...
쿠션안고 성공한 면허시험
무지개 아파트는 그래도 덜 시끄러웠다 왜냐하면 가장자리에 25평 동향아파트가 방음 벽이 되어 줬으...
고속도로변 아파트
처음으로 이사 간 아파트는 신동아였다 멋모르고 갔는데 밤새 달리는 차들 소리에 잠을 잘 수가 없었...
즐거운 전세사리
언제 팔릴지 몰라서 걱정하던 집도 팔리고 그동안 먼지 마시고 고생한 아파트에 머무를 수도 있고 그...
차 떼고 포떼고나면 ???
아파트를 매매하고 전세로 들어가기로 했는데 어떻게 계산을 하다보니 집을 팔았는데 돈이 한 푼도 안 남네...
입주자 대표 회의에 빠지려면
한 번씩 입주자 대표회의라고 회장님이 우리를 불렀다 회장님은 부산 일류고등학교 출신...
등 너머로 배운 매듭
공사 기간 중 먼지만 마실 수는 없고 마침 그때 나보다 10살 정도 연장자이신 5층 엄마가 김희진 매듭 을 ...
공사하면서 만난 사람들
.그 아파트에 마음을 뺏긴 것도 들어가면서 본 풍경이었다 고급소파가 방처럼 보이게 만든 어쨌든 넓...
만들어 낸 장부에 이상한 감사
집회가 끝나고 당당하게 소장님한테 관리 사무실 장부 를 내놓으라고 했다 그 당시 회계에 자...
영예의길
넷플릭스 가입하고 빠진 드라마 매일 한 편씩 안 보면 밥맛이 없을 정도로 열심히 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