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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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진천백곡저수지 풀빌라초원펜션
송년회 진천 백곡저수지 풀빌라 초원 펜션 지난주 고향 친구들과 한 해를 마감하는 송년의 밤을 보냈다. 친...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아니벌써? 한 해가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내게 있어서 2024년은 일상의 평화로움이었습니다. 치매 어머니를...
고부갈등원인 이유는?
고부갈등원인 이유는? 2016년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결혼을 했다. 26세 되기 무섭게 동갑내기 처자와 20세 ...
사람이 살아간다 살아있다
사람이 살아간다 살아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것과 살아있다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의 온전한 정신과 몸을 가...
무계획이 계획이다
무계획이 계획이다. 벌써 한 해가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이 되면 한 해를 돌아보며 연초에 계획했던 ...
당황하지말자 천천히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한다
당황하지말자 천천히 생각하면서 차분하게 한다. 엄마가 약 3주 전부터 한 번씩 사래 기침을 하셨다. 평소 ...
김장하는날 김장은축제다
김장하는날 김장은축제다. 서울하고도 마포 서교동에 새벽에 첫눈이 내렸다. 아직 김장도 안 했는데 눈을 ...
첫눈이 대설이다.
첫눈이 대설이다. 기상이변이라 하더니 첫눈이 대설이다. 엄청많이 내린다. 펑펑~~ 5년 전 첫눈도 많이 내...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
미소를 짓는다
미소를 짓는다 엄마의 내복을 사기 위해 가까운 시장에 갔습니다. 이 시장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동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