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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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갈만한곳 실내 인스파이어리조트 구경 르 스페이스
인천 영종도 갈만한곳 실내 인스파이어리조트 구경 르 스페이스 요즘 대표적인 관광도시마다 미디어아트 전...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엘레나 페란테
악어책방 수북희님들이 요새 단체로 폭 빠져있는 엘레나 페란테의 나폴리 4부작. 21세기 고전문학으로 남을...
2월 수요일 책과 기쁨을 나누는 북희(book喜)씨 독서모임 공지
수북희는 상반기 <지금, 나는>이라는 주제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좋은 책들을 읽으며 내 자리를 느...
25년 첫 달 두번째 모임,水book喜 요로 다케시의 <바보의 벽>, 토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모임 기록
수북희 열리는 수요일입니다. 정치얘기, 종교얘기는 모였을때 꺼내지 말아야하는 불문율같은게 되어버린것 ...
<바보의 벽>, 우리는 왜 말이 안통할까
벌써 20년도 넘은 책이다. 2003년 출판된 이 책은 당시 최단 시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후속작, <바보의...
인천 영종도 여행 인스파이어 리조트 가볼만한곳 르 스페이스
인천 영종도 여행 인스파이어 리조트 가볼만한곳 르 스페이스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철이...
<온더무브> 올리버 색스 자서전
의학계의 계관시인으로 불리우던 올리버 색스는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비롯해 <뮤지코필...
1월 두번째 수요일 책과 기쁨을 나누는 북희(book喜)씨 독서모임 수정 공지
수요일 두번째 수북희에서는 소통 안되는 이 사회는 무엇때문인지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 <바보의 벽&...
<문맹>, 아고타 크리스토프, 작고 아름다운 책
내가 공기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쓰고 읽는 행위. 이 능력이 한 순간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작가는 헝...
25년 첫 달 첫번째 모임,水book喜 올리버 색스의 <고맙습니다> 모임 기록
올해 수북희 첫 모임이었습니다. 연말, 연초에 읽기 좋은 책으로 올리버 색스의 <고맙습니다>를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