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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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심규선)
그땐 눈물이 많아서 어떻게 참아야 하는지 알 수 없었고 미안하다는 말들도 그렇게 힘이 들었는지 할 수 없...
I See Fire (Ed Sheeran)
Oh, misty eye of the mountain below Keep careful watch of my brothers' souls And should the ...
북한산 자락길
긴 연휴의 끝인 오늘, '북한산 자락길'을 걸었다. 일기예보에서는 강추위라고 했지만 막상 걷다...
천주교 서울 순례길 - 1코스 말씀의 길
<한국 천주교 성지 순례> 책을 구입하고, 스탬프를 찍기위해 성지와 순교사적지를 다니다보니 "...
2코스 생명의 길
광화문 시복터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순교자의 땅 한국에 직접 오셔서 광화문 광장에서 순교자 124위 시복...
3코스 일치의 길
용산 당고개에서 기해박해 당시 10명의 사형이 집행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장사에 방해받지 않게 서소문 밖...
추운 겨울에 읽은 삶의 지혜들
적당히 잊어버려도 좋은 나이입니다. 저자가 이 책을 쓰실 때의 나이가 75세였다고 한다. 아마 지금은 78세...
강릉여행 2박3일
26일 출발, 딸들과 2박 3일의 여행을 하였다. 어쨋든 살아낸 2024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이었겠지... 이번 강...
강릉여행 - 새해맞이 일출
그리고 마지막날 서울로 향하며 들렀던 임당동 성당 (내 성지순례 스탬프북을 안가지고 가서 스탬프를 못찍...
남산자락숲길
겨울은 독서의 계절 ... 이긴 하지만 요즈음 걷다보니, 겨울 산책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 무성한 초록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