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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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독서 기록
[작은 빛을 따라서]라는 예쁜 책으로 시작한 2024년. 이번 달은 매주 꾸준히 세 권에서 네 권의 책을 읽었...
합정동 이북식 손만두 맛집 [미필담] 후기
여름에 가서 만둣국이랑 김치말이 국수를 먹으며 '좀 더 따뜻해지면 와야지'라고 다짐했던 [미필...
합정동 함박 스테이크 맛집 [함반] 후기 + 테이블링 원격 줄 서기
합정동 골목길을 산책하다 우연히 발견한 함박 스테이크 맛집 [함반]. 토요일에 가보려고 오후 12시에 테이...
에클레어 먹으러 간 합정역 카페 [머씨커피] 후기
갑자기 에클레어가 너무 먹고 싶었던 날. 검색해 보니 연남동의 [페브]라는 곳이 에클레어 맛집이라는데 평...
선유도역 근처 맛집 [온수반] 후기
너무 추워서 따뜻한 음식만 계속 생각나는 요즘. 선유도역 근처에 맛있는 국밥과 한국식 쌀국수를 파는 곳...
겨울 도쿄 여행 07: 도쿄 고쿄 + 죠엘 로부숑 + 하네다 공항 맛집 [하나야마 우동]
점심으로 롯폰기에서 몬자야끼를 먹고 난 후 산책을 할 겸 도쿄 고쿄 (황궁)에 가보기로 했다. 그렇게 도쿄...
이런저런 1월 일상
그동안 도쿄 여행 포스팅 하느라 올리지 않았던 일상 사진들을 조금 모아봤다. 도쿄 포스팅도 다음으로 마...
겨울 도쿄 여행 06: 롯폰기 몬자야끼 [4RO] + 비건 쿠키 가게
3박 4일 도쿄 여행의 마지막 날! 전날 미리 타베로그로 예약해 둔 [4RO 시로]라는 곳으로 몬자야끼를 먹...
연남동 한국식 쌀국수 맛집 [옥자] 후기
화창한 평일 점심. 한국식 쌀국수를 판다는 연남동의 [옥자]를 찾았다. 저번에 [이자카야 노라]에 갔을 때 ...
겨울 도쿄 여행 05: 이자카야 미트맨 + 롯폰기 일루미네이션 + 편의점 오뎅
호텔에서 낮잠을 자며 푹 쉬고 난 후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 :) 멀리 가고 싶지는 않아서 롯폰기에 있는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