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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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센슈얼 스파이시 누드 글로스 221번 핑크토닉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요즘 일이 너무 바쁘고 퇴근하면 동물의 숲 하느라 블로그를 신경 못 썼다...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 6월 6일 낮공연 후기
드디어 오페라의 유령을 보고 왔다. 처음 내한공연 소식 나왔을 때 피켓팅으로 예매 못하고 나중에 도전해...
출근하니 블로그 신경쓰기 힘드네요ㅠ
열심히 관리 해야지 생각해도 집에 오면 녹초가 되어버린다. 집에 여러 일들도 있었고 정신이 없다. 무엇보...
에크멀에서 지른 것들(Feat.라뮤크 립스틱)
최근에 에크멀에서 립스틱이 출시되었다. 온라인에서만 팔기 때문에 발색을 테스트 해볼 수 없어서 살까말...
요즘 읽고 있는 책, 부의 추월차선
부자가 되는 걸 꿈꾸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개천에서 용 난다"고 했던 과거는 오래 되었...
유럽감성 퍼퓸 바디로션을 원한다면, 르샌드 퍼퓸 바디로션 3종
향기란 사람의 매력에 큰 포인트를 주는 요소 중 하나이다. 체향이라는 것은 사람을 끌어당기기도 하고 멀...
롬앤 제로 레이어 립스틱, #M03 크레센도
이전에 롬앤 베러 댄 아이즈 우유시리즈인 말린 라벤더꽃과 말린 복숭아꽃을 샀었고 리뷰이벤트에 참여했었...
효과적으로 문장 쓰기에 대하여, 마케터의 문장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중요하다. 생각을 제대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것이 인생에 많은 변화를 주기 때문이다....
추천, 돈이 아깝지 않았던 브러쉬들
화장을 하다보면 브러쉬들을 많이 사게 된다. 학생 때야 돈이 많지 않으니 제일 좋은 도구는 손이었지만, ...
바비브라운 2019년 홀리데이 팔레트, 러브인디애프터눈를 꺼내보았다.
작년 겨울에 샀지만 생각보다 많이 활용을 못했다. 아무래도 회사 다니느라 피곤해서 화장을 잘 안했다.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