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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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일상 | 워킹인과 맘의 중간 사이
빅데이터는 엄마들이 한 요맘때 쯤에 아기 향수병이 걸리는걸 아는지 사진 공유 드라이브에서 자꾸 리아의 ...
미국 아리조나, the world’s best 피자 먹으러 여행 간 이야기
넷플릭스는 이제 거의 안 보게 됐지만 killing time하려고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Chef’s table: Pizza 라...
2월의 일상
오늘은 how to deliver investor pitch 마스터클래스를 들었다. 현직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의 프로팁을 배...
Feeling Rejected
코리는 어제도 오늘도 모든 미팅을 다른 팀원들에게 부탁하고 내 옆을 지켜준다. 정말 오랜만에 둘이 같이 ...
바람이 스쳤다.
오늘 나는 두 가지를 깨달았다. 1. 내가 몸담고 있는 업계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없었는지 2. 내가 하는 일...
1월의 끝 일상 | 유언장을 작성하다
유언장은 작년부터 코리와 진지하게 의논하던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 사망할 시에 공증해 놓은 유언장이 없...
코리아 첫 수업, 그리고 초보 엄마
코리아 (코리 + 리아)의 한글 학교 첫 수업이 끝났다. 리아의 첫 날은 영유아반 배치고사로 시작했는데, 기...
1월 일상 | 어리석은 세상은 너를 몰라
원래는 지금쯤 바르셀로나로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 있어야 하는데 삼일 전에 계획이 엎어졌다. 그다지 섭...
시애틀 - 한국 아시아나 이용기 | 한국에서 먹은 음식 로그
한국 가는 날 아침- 고요한 우리 동네의 아침 나는 너무 이른 아침 일찍 나가는게 싫었는데, 코리는 어쩐지...
1월 일상 | two thoughts
#1 오랜만에 해가 쨍하게 뜬 날, 리아와 외출을 했다. 리아는 해가 눈 위에 비치자- “엄마, Sun is tick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