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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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과항으로 가는 첫 발자국 (리컴 330)
베타를 데려온지 사흘이 지났다. 이틀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일단 베타에게 이름이 생겼다. 베타의 이름...
1. 집에 베타가 들어왔다. (다이소 물갈이제 후기)
집에 베타가 한마리 들어왔다. 남편이 요즘 수초에 빠져서 남편따라 수족관을 몇번 따라다녔더니 덩달아 나...
일본 배 여행 3탄 / 기타큐슈 고쿠라성, 고쿠라역 야끼니쿠 '준코우엔'
고쿠라역에 내려서 바로 고쿠라성으로 걸어갔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괜찮았지만 그래도 여름이다보니 걷는...
일본 배 여행 2탄 /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
부관훼리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 (생각보다 안 불편했음) 일본에 도착해있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내리는...
결혼기념일 신라호텔 이그제큐티브 디럭스 후기
지난 주말 결혼 기념일 신라호텔에 다녀왔다. 발렛은 차빼는데 30분씩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입구 주차장에 ...
발리 투어 사누르 다이빙 [히포다이빙] / 바투르산 지프투어 망했지만 추천하는 투어
한달만에 올리는 발리후기 2탄....한달만이라 뭔가 감흥이 예전같지가 않다... 하긴 세부도 아직 안올리고 ...
발리 파드마 우붓 후기 : 프리미어룸, 수영장, 조식, 룸서비스, 풀바, 셔틀버스, GYM, 사우나, 액티비티
4박 5일 발리여행... 다녀옴.. 블태기중이라 하나하나 후기 쓰기가 넘나 벅차다.. 시간 순서상 파드마는 이...
모알보알 다이빙 후기 정어리편 (라이언다이브센터) + 모알보알 마사지 헤븐리스파 heavenly spa
거의... 한달만에 쓰는 모알보알 정어리편 요즘 블태기가 심각해서 블로그 회피기간이다. 머 회사 일이 바...
모알보알 다이빙 후기 거북이편 (라이언다이브센터)
모알보알에 가게 된 결정적 계기는 거북이였다. 나는 세부덕후라 계속계속 세부를 가고싶었지만 남편은 한...
모알보알 식당 맛집 후기 (헝그리몽키스, 베티스그릴, 칠리바, 스무스카페, 부코주스)
지난주 남편 생일이라 세부여행을 다녀왔다. 세부는 4회차였기때문에 막탄은 안땡겨서 안갔고, 모알보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