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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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엄마의 월요일
회사로 돌아가면 이 뻔한 일상을 까먹을 게 분명해서 기록하는 엄마 윤모씨의 월요일. 나에게 월요일이란, ...
25개월 아기 장난감|콩순이 병원놀이 펭이와 말하는 청진기
요새 역할놀이에 푹 빠진 둥이들을 위해 병원놀이 장난감을 구입했다. 벌써 한 달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꾸...
#5. 벌써 4일째 열보초 서는 중
지난 토요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하고 왔다. 감기와 중이염을 한 달 넘게 앓으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중이...
[아기 반찬] 배도라지즙으로 불고기 양념 만들기 간단요리
요새 고기맛에 푹 빠진 둥이들을 위해 오늘은 불고기를 만들었다! 제일 중요한 불고기 양념은 음료 갈아만...
[수원 흑백사진관 봄으로] 하나둥이 두돌 촬영
하윤이, 나윤이의 2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왔다. 아이들이 감기로 컨디션이 좋지 ...
#4. 반짝반짝 작은 별
우리 집 자장가는 동요 ‘작은 별’. 아이들이 베개에 누우면 남편과 나는 낮이고 밤이고 이 자장가를 불러...
#3. 아이들의 첫 방학을 마친 소감
아이들이 맞이하는 첫 방학이자 나에게도 처음이었던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끝났다. 한줄평: 그래도 끝나고 ...
#2. 오늘부터 우리도 식집사
우리집 안방 베란다에 있는 조그만 정원에서 오늘은 둥이들과 함께 물주기를 했다. 임신-출산-육아로 하나...
#1. 하윤이가 기저귀를 떼려나?
22개월 무렵이었나. 하윤이, 나윤이가 응가했다고 표현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부터는 응가했다고 말을 하는...
[엄마책읽기] <프랑스 아이처럼>,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긍정육아를 위해
요새 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그렇게 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 "그만해", "하...